걷기연습1 231101-30_200일 촬영, 걷기 연습 시작 흑석동으로의 이사를 완료하면서 인천 장모님댁에서의 생활을 마무리 했다. 아직 집 정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소이를 보면서 생활하다 보니 가구 배치라던가 물품들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로 그냥 살았다. 사실 핑계다. 부지런 했으면 얼마든지 싹 정리해놓고 살았을텐데 게을러서 그랬을거다. 이 시기는 내가 기존에 근무하던 곳에서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바쁘게 취준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였다. 장모님께서 소이를 봐주시고 낮엔 집 근처 카페로 출근해서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했었다. 다행히 좋은 곳으로 취직하게 되어 2024년 1월부터는 출근하기로 했다.집에서 이유식 먹이다가 새로 산 모자가 너무 귀여울 것 같아서 씌우고 사진을 찍어보았다. 이 모자는 이때 사진 찍은 이후로 지금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2024.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