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축가1 200725_결혼식, 내 생에 특별한 날 안녕하세요. 최근에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서 오랜만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닌 평생에 한 번만 있어야 할(?) 결혼식이 있었거든요. 사실 당초 예정은 3월이었으나 코로나 라는 나쁜 놈 때문에 연기하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결혼식에 맞춰 예약해야 될게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웨딩촬영, 메이크업, 한복, 스냅 등등... 저보다도 여친님께서 엄청 힘들었을 거예요. ㅠㅜ 결혼 준비만 1년 넘게 하다 보니 둘 다 지쳐서 언젠가부터는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만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나의 결혼식은 특별하게 멋있게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어렸을 적부터 있어서인지 신부를 위한, 그리고 저 자신을 위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오시는 하객분들이 기쁜 축제 같은 분위기에서 즐.. 2020.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