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센서1 230501_2개월 아기 터미타임, 놀이 분명히 졸려했다. 이렇게 하품도 엄청 하고.... 그래서 안아서 재웠다.눈 비비다 엄마품에 폭 안겨 잠이 들었다. 편하게 재우려고 침대에 눕혔는데... ???!?!?눈빛이 초롱초롱 해졌다. ㅋㅋ 등센서가 아주 잘 작동했다. 이때는 이런 패턴이 반복됐던 것 같다. 수면교육이라 해서 아기가 스스로 잠들고 중간에 깨더라도 울지 않고 다시 잠들 수 있게끔 하는 시도를 여러가지로 해봤다. 하지만 통하지 않았다. 울게 두기도 하고 5분, 10분 간격으로 토닥여 주거나 쉬이~ 소리를 내거나 아아아아아~~ 소리를 내면서 재워보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나중에 크면 이렇게 유난스러웠던 아기였다는걸 알까? 수면교육 시도하는 동안 울면서 목이 쉬거나 토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속하지 못하고 안아주다 보니 제대로 습관을 들이지.. 2024.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