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1 170126~27_떠오르는 새 해를 맞이하자 2017년 새 해가 밝은지도 한 달이 되어갑니다.올 구정을 맞이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동해 큰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짠~! 아래 사진은 제가 직접 동해바다에서 새해 떠오르는 해를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룰루룰루. 전날 밤 아버지께서 코를 너무 심하게 고시는 바람에 밤새 잠을 한숨도 못잤어요. 아버지께서 새벽에 사우나에 가시고 이제 좀 잠을 자볼까 했더니 큰어머니께서 제사상 준비를 시작하시네요.. ㅎㅎ 쓸데없이 잠귀가 밝은 편이라 어차피 잠 자긴 힘들겠다 싶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마침 아버지께서 오셔서 엄마와 같이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지요 동해바다에서도 날씨가 좋을 때가 별로 없어서 이렇게 이쁘게 보기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담긴 했지만 실제로 보는 것과 느.. 2017. 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