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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jin's Life75

160711 라이온 마우스패드!! 여자친구가 카카오톡의 새로운 캐릭터인 '라이온'의 마우스패드를 선물로 사줬습니당ㅎㅎㅎㅎ 짜잔!!! 귀엽죵ㅎㅎㅎ 원래 삼성에서 노트북 사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마우스패드 쓰다가 이렇게 귀여운 마우스패드를 쓰게되니 뭔가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당ㅎㅎ남자들만 11명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이런걸 쓰다보니 이게 뭐냐는 분도 있었지만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네욯ㅎ 마우스도 잘 미끄러지고 커서도 잘 움직이고 아주 좋습니당ㅎㅎㅎ 가격은 몰라요~~ 인터넷으로 검색 해보시길...ㅎㅎ 2016. 7. 17.
160703 내 생에 첫 투블럭 확실히 여름이네요.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ㅠㅜㅜ 원래 헤어스타일에 크게 신경을 안쓰다보니 두세달에 한번 짧게 자르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싫어해요 ㅋㅋㅋ 제발 신경 좀 쓰라고 ㅠㅜㅜ ㅎㅎ 그래서 남자 헤어스타일을 좀 찾아봤습니다. 얼굴이 긴 편이라 얼굴형으로 찾아보니 투블럭을 많이 하더라구요. 와 보기만 해도 멋있네요. 댄디컷?? 이라던데 ...ㅎㅎ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저와 외모가 워낙 다르다보니 선뜻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ㅠㅜㅜ 연예인이나 외국인이 모델인 사진을 보고 시도했다가 망할 것 같았어요 ㅋㅋ 그래서 일반인 사진 위주로 다시 찾아봤습니당ㅎㅎㅎㅎ 깔끔하니 괜찮네요. 자신감도 좀 생기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미용실에 찾아갔습니당ㅎㅎ 자리에 앉아 미용사분께 여쭤봤어요. 긴 .. 2016. 7. 17.
여성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여성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그동안 문제되었던 성접대, 성범죄 쪽은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가이드라인이 나올 줄 알았다. 사실 나같은 일반 국민은 당장 먹고 살 걱정이 먼저기 때문에 정치/경제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적다. 매일 아침 뉴스를 보지만 영화 '내부자들' 에서 나왔듯 언론이 외부 압력으로부터 통제받을 거란 생각이 든다. 정치인들 나올 때마다 칭찬보다는 안좋은 시선으로 보게된다. 그들도 처음 시작은 정의로웠겠지.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록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그렇게 된거겠지.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은 끝까지 정의로워야 하지 않나? 연예인들이 한번 사고치면 꽤 오랜기간 뉴스에 오르내리며 모든 국민의 관심이 쏠린다. 예전에 가수 성시경이 무릎팎도사 라는 tv 프로에서 '유승준이.. 2016. 7. 11.
요즘 뭐하고 사는거지 말 그대로 요즘 뭐하고 사는건지 모르겠다. 새해 계획으로 세워놨던 여러가지 계획들도 잊어버린지 오래됐고.. 하루 하루 의미없는 시간만 늘어가는 것 같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왜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정대로라면 내일 있을 실기시험 준비로 정신없었을텐데 진작에 포기하고 노느라 정신없다. 그렇다고 노는 것도 신나게 논 것도 아니고 실수와 잘못들 때문에 놀때도 어딘가 항상 불안하고 신경쓰인다. 나이 30먹고 나는 누군가 라는 고민을 또 하게 된다. 뭐.. 이런 고민은 죽을 때 까지 반복될테고, 흐트러질 즈음 정신차리고 마음 잡을 겸 생각없이 지내는 것 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계획한대로 살아가면서 일정.. 2016. 5. 27.
2016년 1회차 CPPG 개인정보 관리사 응시!! 작년 보안기사 실기를 불합격하고.. 올해 초 부터 회사 지원금으로 cissp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보안 전문 교육기관이라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학원 수업은 4/5 부로 끝났는데 시험 응시료가 너무 비싸서 아직 접수도 못했습니다. $600 이니까 60만원 정도 되겠네요.ㅎㅎ 하여, 돈 모으는 동안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해보고 싶었습니다. 단 기간 내에 할 수 있는 것부터 말이죠. 그래서 찾게 된 것 중 하나가 바로 CPPG(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 -개인정보관리사 였습니다. 주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과 '개인정보보호법' 의 내용을 얼마나 잘 알고 구현할 수 있는지 묻는 시험입니다. 최근에 보안사고가 많이 발생.. 2016. 4. 11.
아이폰6 분실!!! 그래서 LG X스크린 구매 ㅠㅜㅜ 3월 말, 술먹고 집가는 길에 택시에 아이폰을 두고내렸습니다. 미쳤죠... 밤 늦은시간이고 술도 만취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고 일단 잤습니다. 다음날 분실신고하고 대리점에 가보니 아이폰은 100% 못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폰은 쓴지 오래돼도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아 돌려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못된 택시기사들이 업자한테 비싼돈받고 넘기기도 하구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택시기사 찾아내서 되돌려 받은 분도 있던데. 그분도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 수사로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도 경찰에 신고해봤지만 그건 택시에 두고내린게 잘못이기 때문에 수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ㅎㅎ 이런 시부엉 2~3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려봤지만 역시나였습니다. 내 정든 아이폰 빠이빠이........ㅠ.. 2016. 4. 11.
30이다. 20대가 17분 남았다.이 글이 끝날때 쯤이면 30대가 되어있겠네. 기분이 이상하다. 작년까지만해도 해가 바뀐다고 해서 별다른 느낌은 없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하루종일 싱숭생숭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 나는 과연 잘 살아온걸까앞으로도 잘 살 수 있을까생각해보면 뭔가에 정말 미친듯이 매달려서 해본게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꼭 그래야만 하는건가? 이렇게 사는게 잘못하는건가? 그냥 내가 그때그때 하고싶은거 하면서 지내는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ㅋㅋ 휴모르겠다.어렸을 땐 이런 생각을 했었다. 아니지. 얼마전까지도.내가 주인공이야. 부모님, 친구들 포함해서 내 주변에서 만나고 알게되는 사람들은 다 나를 위해 만들어져 있는 각본같은 거야.그런데 오.. 2016. 1. 1.
2015년 나는 2014년 시작하면서 새해 다짐들을 여러개 했었는데 제대로 지킨 것이 하나도 없다.올해도 금연부터 운동, 독서, 공부 등등.. 해야할 것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이런저런 핑계만 둘러대면서 잘 해낼 자신이 없다. 그래도!! 못 지키더라도! 내가 무엇을 하고 사는지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2014년 계획을 지킨게 없으니.. 올 해 목표도 거의 비슷하다. 금연자격증운동독서 작년과 다른것이 있다면, 이제는 서울에 방 잡고 서울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루 2시간정도 여유시간이 생겼다. 대신 그만큼 혼자서 챙겨먹고 알아서 관리해야 한다. 2014년 12월 말에 이사했으니 이제 한달 조금 넘었다. 다행히 아직까진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서울로 나오면 출근 전/후로 공부와 운동을 하려고 했다. 혼자서 .. 2015. 2. 4.
2014년 11월 15일(토) 오늘의 흔적. 오늘의 흔적. 이라고 쓰니까 왠지 허세끼 있어보인다. 뭐, 가끔은 이래도 되겠지 나 혼자만 보는 블로근데모 ㅋㅋ 지금은 토요일 밤 10시. 8월부터 진행된 SAP 업그레이드 D-Day라 출근해서 사무실이 앉아있다. 말 그대로 앉아있다. 사실 내가 직접 해야할 작업은 없다. 외부에서 프로젝트로 들어오신 BC분이 주로 작업하시고, 전산 운영인력들은 내일 저녁에 테스트하면 된다. 작업하는동안 스케줄만 체크하고, 점심,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 휴 사실 일하는거 쓰려고 들어온게 아닌데..... 오랜만에 티스토리 로그인 했더니 3개월 이상 휴면계정이라고 잠겨있었다. 블로그에 신경안쓴지 벌써 4개월이나 됐구나... 정신없이 바쁘지도 않았는데 왜이렇게 무심했을까싶다. 그럼 이제부터는 제목대로 오늘의 흔적을 남겨야지. .. 2014. 11. 15.